집비용

정리 기준

어떻게 계산하는가


이 사이트가 하는 일

집을 사고, 팔고, 빌릴 때 실제로 나가는 돈을 그 해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취득세·양도소득세· 재산세·중개보수·등기비용처럼 금액이 정해진 규칙으로 나오는 항목만 다룹니다. 결과 숫자만 적지 않고, 어떤 값에 무엇을 곱하고 뺐는지 한 줄씩 펼쳐 보여 드립니다.

왜 계산 과정을 공개하는가

부동산 비용 글은 대개 "취득세는 1~3%입니다" 정도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는 집값 구간, 보유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여부, 전용면적, 생애최초 여부가 모두 맞물려 결정됩니다. 과정을 감추면 독자는 자기 경우에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과정을 보여 드리면, 조건이 다른 독자도 자기 숫자를 넣어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근거로 삼는 자료

순서대로 우선합니다.

  1.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조문 — 지방세법, 소득세법, 종합부동산세법, 공인중개사법 등
  2. 국세청·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의 공식 안내와 고시
  3. 지방자치단체 조례와 고시(중개보수 요율은 시·도 조례로 정합니다)
  4. 대법원 등기 수수료 등 공공기관이 공개한 수수료표

부동산 카페 글, 중개업소 블로그, 대출 비교 사이트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위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는 숫자는 글에 넣지 않고, 확인해야 할 곳을 대신 안내합니다.

확인 날짜를 찍는 이유

부동산 세제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 자주 바뀝니다. 세율이 바뀌고, 공제 요건이 바뀌고, 한시 감면이 생겼다 사라집니다. 몇 해 전에 쓰이고 손대지 않은 글은 틀린 정도가 아니라 자신 있게 틀립니다. 그래서 글마다 확인 날짜를 적어 두고, 기준이 바뀌면 본문을 고친 뒤 날짜를 옮깁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경우

계산에 쓰는 전제는 글 안에 먼저 밝힙니다. 지방자치단체 감면, 다주택 중과, 일시적 2주택 특례, 상속·증여로 취득한 경우, 조합원 입주권, 부담부증여처럼 예외가 걸리면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런 경우는 글 끝에서 따로 짚고, 실제 신고 전에는 반드시 관할 기관이나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라고 안내합니다.

하지 않는 일

이 사이트의 수익

광고로 운영합니다. 광고는 계산 결과나 글의 결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고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정정 요청

숫자나 기준이 틀렸다면 알려 주십시오. 가장 먼저 고칩니다. 연락처는 문의 쪽에 있습니다.